카페에서 음료 안시키고 도시락 먹는 손님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한 카페에서 음료는 시키지 않고 도시락만 먹는 손님이 불구속 입건됐다.


이 손님은 며칠째 음료는 시키지 않고 도시락만 먹었으며, 심지어 김치와 같이 다른 손님에게 피해를 주는 음식을 먹은 것으로 밝혀졌다.




그로인해 손님들의 항의가 끊이지 않았다고.

이에 카페 직원이 이를 제지하자 직원의 멱살을 잡고 소란을 피운 혐의로 불구속 입건됐다.



한편, 경찰조사에서 이 손님은 "10만원이 넘는 보온도시락을 직원이 만져 때가 탔다"며 화를 낸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