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을 죽이면 '시체' 를 어떻게 숨겨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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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을 죽이는 행위는 어떠한 자신이 생명을 위협받는 특수한 상황이 아니라면 중범죄가 됩니다. 만약 사람을 죽인다면 대부분의 사람은 경찰서에 자수를 하는 것이 아니라 시체를 숨기거나 유기하는 판단을 할 것입니다. 자신의 인생이 끝장나는 것이 두렵기 때문이죠.


최근 외국의 커뮤니티인 레딧에 사람을 죽이면 어떻게 숨겨야 할까?라는 질문에 구체적인 답변을 한 외국인의 글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출처: 레딧


어렸을 때부터 시체를 어떻게 숨겨야 할지 고민을 했다는 외국인 그의 자세하고 구체적인 계획에 처음 질문을 올렸던 유저가 너의 ID를 기억하겠다고 말합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미국은 장난전화 하면 큰일 나지 않나?" "난 잘게 잘라서 여기저기 버릴까 했는데 진짜는 다르네" "전에 일본 야쿠자는 애견용 화장차? 쓴다고 들은 듯" 등의 반응을 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