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로 경남/부산에서만 먹는다는 음식의 정체



주로 경남/부산에서만 먹는 음식의 정체가 화제가 되고 있다.

이것은 바로 '감자사리'라고 불린다.

감자 사리는 감자로 만든 면으로 쫄면과 비슷하게 생겼지만 맛은 전혀 다르다.

이 감자사리는 대게 경남/부산 지역에서 해물찜이나 닭갈비, 즉석떡볶이 등의 메뉴를 시키면 사리로 추가할 수 있다.






이 감자(면) 사리를 처음 본다는 사람들이 많아 일부 네티즌들은 큰 충격을 받았다.




출처: 커뮤니티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