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사친에게 눈썹 밀린 남학생 그 후..인생


과거 학생들이 서로에게 속마음을 터놓고 이야기하던 프로그램 '자유선언'

자유선언에 출연했던 한 남학생의 근황이 화제가 되고 있다.

이 남학생은 자유선언 출연 당시 여사친(여자사람친구)을 무대로 불렀다.










자신의 눈썹을 왜 이렇게 만들었냐며 눈썹을 모두 민 친구에게 한마디를 한 것이다.

그로부터 수년 후 그 남학생의 근황이 공개되었다.

그는 반영구 아카데미 원장이 된 것이다.



출처: 인터넷 커뮤니티


이들의 스토리에 네티즌들은 인생이 시트콤이라며 폭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