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바게뜨 VS 뚜레쥬르…2019년 한국인의 선택은?

뚜레쥬르가 2019년 11월 제과제빵 전문점 브랜드평판 조사 결과 1위를 차지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2019년 10월 7일부터 11월 7일까지의 제과제빵 전문점 브랜드 빅데이터 10,957,734개를 분석했다. 지난 10월 식품 상장기업 브랜드 빅데이터 2,689,380개와 비교해보면 307.4% 증가했다.

출처: 디지틀조선닷컴

브랜드평판은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들의 활동 빅데이터를 참여가치, 소통가치, 소셜가치, 시장가치, 재무가치로 나누게 된다. 치킨 브랜드의 브랜드평판 분석은 참여지수,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로 구분하여 브랜드평판지수를 산출했다.

분석 결과, 뚜레쥬르는 참여지수(1,242,328), 소통지수(1,043,753), 커뮤니티지수(740,826)를 합산해 브랜드평판지수 3,026,906으로 1위를 차지했다. 뚜레쥬르는 프랑스어로 매일매일이라는 뜻으로 국내 뿐 아니라, 2004년 미국 진출을 시작으로 중국, 베트남, 인도네시아 등 글로벌 시장 진출에 가속도를 더하고 있다.

이어 3위 BHC는 참여지수(867,324), 소통지수(571,670), 커뮤니티지수(345,133)를 합해 브랜드평판지수 1,784,127로 분석됐다.

이외에도 성심당과 크리스피크림이 각각 4위와 5위를 차지했고, 타르타르, 이성당, 앤티앤스, 몽슈슈 등이 순위에 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