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사고 시 '절대' 믿으면 안되는 사람




[서울=막이슈] 교통사고 시 절대 믿으면 안되는 사람은 누구일까?

교통사고는 누구나 겪고 싶지 않은 상황이다. 그러나 운전을 하다보면 종종 교통사고가 발생하곤 하는데, 교통사고 발생 시 대처방안에 따라 사고 처리비용이 어마어마하게 차이날 수 있다.

교통사고시 '절대' 사설 견인차에 견인을 맡기면 안된다. SBS 맨인블랙박스에는 사설 견인차에게 호되게 당한 운전자의 사연이 공개됐다. 운전자는 교통사고 후 차량에 시동이 걸리지 않았고, 아무 의심 없이 보험사보다 일찍 도착한 사설 견인차가 견인하는 것을 지켜봤다. 사설 견인차는 50M정도 차량을 옮기고 무려 50만 원을 청구했다. 무리한 영수금액에 운전자는 사설 견인차 직원에게 항의했지만, 큰 덩치와 위협적인 몸으로 운전자를 협박했고, 운전자는 비용을 지불할 수 밖에 없었다.



출처: SBS '맨인블랙박스' 캡처

전문가들은 "절대 사설 견인차에 맡기면 안된다"며 "사고 후 보험사가 올 떄까지 조금 더 기다려야 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