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입사원에게 매주 '3번' 커피 사주는 이유




직장인 A씨는 "신입사원이 혹시나 퇴사할까봐 주 3회 커피를 사준다"며 "열심히 키워서 내가 나가야겠다"고 밝혔다.

신입사원에게 잘해주는 이유는 신입사원이 예뻐서가 아닌, A씨 자신이 퇴사하고 싶어서 그런 것.

해당 글을 접한 누리꾼들은 "결론이 웃기다" "진짜 퇴사했을지 궁금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출처: 커뮤니티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