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대' 잊을 수 없는 담임선생님 특징




한 네티즌이 과거 담임선생님을 잊을 수 없다고 했다.

그는 "나는 급식비를 내지 않아도 되는 아동이었지만, 담임선생님은 매월 급식비 수납용 봉투에 도장을 찍고 다른 친구들처럼 이름을 부르며 건네줬다"며 "50살이 넘은 지금도 잊을 수 없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