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본 물건에 어리둥절해진 세관원.

출처: 픽사베이


한국에서는 외국인이 봤을 때 이해하기 힘든 음식들을 먹는다.


마약으로 오해한 사례가 있는 미숫가루도 있고, 유럽국가에서는 우리나라가 개를 먹는다고 비난한다.


오늘의 이야기는 한 누리꾼이 자신의 외할머니가 겪었던 음식과 레전드 썰이다.


출처: 온라인 커뮤니티


호주에 이민을 간 큰 이모를 보기 위해 음식을 바리바리 싸들고 비행기를 탄 할머니.


한국에서는 아무런 문제가 없는 음식들이었지만 쑥떡을 처음 본 외국인은 이것이 마약 혹은 밀수품이라고 오해해 두시간 동안 할머니를 조사했다고 합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저렇게 싸두니까 비주얼이 좀 의심스럽긴 해" "디스 이즈 코리안 케잌 츄라이츄라이" "누가 봐도 대마초다ㅋㅋㅋ" 등의 반응을 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