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드리 헵번을 닮았다고?.

출처: 살림남 캡쳐


펭귄 중에서 가장 예쁘다는 귄카 팽현숙, 최근 그녀는 남편과 함께 살림남이라는 프로그램에 출연해 둘의 케미를 자랑하고 있습니다.


최근 프로그램에서 자신이 젊었을 때 오드리 헵번을 닮았다는 소리를 많이 들었다고 해 남편의 비난을 받았는데요, 과연 팽현숙의 젊었을 적 모습은 어떨까요?


출처: 살림남 캡쳐


실제로 정말 닮았었다고 합니다. 이게 왜 진짜 닮았죠..? 포토샵도 없던 시절에 저런 외모라니 정말 귄카셨네요.


이를 본 누리꾼들은 "이게 왜 진짜야?" "세월이 진짜 야속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