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쾌한 오토바이 운전자 가족의 세계

민족 대 명절인 설날은 맞아 많은 사람들이 고향에 내려가 오랜만에 가족들을 보고 덕담을 나누고 있습니다.


이런 즐거운 명절을 맞아 시골에 내려간 오토바이 운전자 가족의 이야기가 누리꾼들에게 큰 웃음을 주고 있습니다. 같이 볼까요? 


출처: 시선뉴스


출처: dc인사이드


오토바이를 타고 외갓집에 내려간 한 누리꾼 그는 시골집에 도착하자마자 잔소리를 들었다고 하소연했습니다. 


그의 외할아버지는 "사도 할리 같은 거 사지 왜 일 그만두고 배달을 하냐" 외 할머니는 "차를 사지 왜 오토바이를 사냐" 경찰인 아버지는 "아들 시체를 자기가 치우게 생겼다"라고 껄껄 웃었다고 합니다. 


이런 유쾌한 가족의 이야기를 본 누리꾼들은 "킬링포인트가 아버지네" "화목한 가족이네" "아버지 찢었다ㅋㅋㅋㅋ 자기 가슴" 등의 반응을 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