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에 가서 인생샷을 찍은 기자

출처: 좌 게티 우 flickr


관광지의 이상과 현ㅈ실을 적나라하게 보여주는 사진입니다. 다들 SNS에 올라온 에펠탑의 인생샷에 마음을 빼앗겨 에펠탑을 보기위해 프랑스에 가지만 실제로는 저렇게 많은 인파 속에서 제대로 된 사진을 건지기란 하늘의 별따기 입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수 천만원을 줘도 찍기 힘든 인생샷을 건진 기자의 사연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출처: kbs 뉴스


우한 폐렴으로 인해 관광지에 사람들이 몰리지 않게 되면서 에펠탑을 배경으로 독사진을 찍은 기자의 사진이 화제가 된 것입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기회는 지금인가?" "무슨 기회요? 조상님 얼굴 볼 기회?" 등의 반응을 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