섹시한 외계인이 되기 위해 성형수술을 110번 한 남성

영국 매체인 미러는 외계인이 되고 싶어 성형을 110번을 한 '비니 오'라는 남성을 소개했다.


남성은 성형에만 무려  5600만 원을지출했으며 추가로 성기를 제거할 계획을 하고 있다고 한다.


출처: 미러 캡쳐



이 남성은 17 세에 입술 필러로 시작하여 두 차례의 치골 성형수술, 볼 및 눈썹 필러 등으로 그의 모습을 외계인처럼 보이기 위해 변화 시켰다.

앞으로 그는 생식기, 젖꼭지 및 배꼽을 제거하기 위한 수술을 위해 13만 파운드를 지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 남성은 타인들이 자신을 어떻게 생각하는지 물어볼 때마다 자신을 ‘자기애에 빠진 외계인’이라고 설명하며 그것을 그의 슬로건으로 삼고 있다.


출처: 미러 캡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