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러'를 '불'이라고 부르는 이유?

우리나라의 통화를 표기할 땐 ₩(원) 일본의 통화를 표기하는 기호는 ¥(엔) 그리고 미국의 통화를 표기하는 기호는 $(달러)죠 네 맞습니다. 미국의 돈은 달러라고 부릅니다. 하지만 뉴스나 책 등에서는 달러를 표기할 때 '불'이라는 표현을 많이 쓰곤 합니다. 예를 들면 '네이버와 구글이 1만 불짜리 계약을 맺었다'처럼 말이죠.


그렇다면 우리나라 사람들은 왜 달러를 불이라고 부를까요?




출처; 온라인 커뮤니티 캡쳐 


생각보다 이유는 단순했습니다. 달러를 표기한 기호의 모양이 한자 '불'과 비슷해서 달러를 불이라고 부르게 됐다고 하네요. 생각보다 허무한 이유라 김이 빠지네요.


이를 본 누리꾼들은 "금을 노다지라고 부르는 이유는 NO TOUCH에서 온 말이다" "이걸 모른다고? 하긴 요즘 애들은 모르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