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이 버려진 줄 모르고 한자리에서 한달넘게 주인을 기다린 개

자신이 버려진 줄 모르고 한달 째 대문 앞에서 주인을 위해 빈집을 지킨 개의 사연이 화제이다.


출처: 페이스북



테국 방콕에 사는 판나 롬잔 이라는 여성은 집 앞 도로가에서 홀로 앉아 있는 개를 발견하였다.

개는 빈집을 지키면서 누군가가 다가오면 짖기 시작했다고 한다.

하지만 개의 사연을 들은 이 태국 여성은 안타까운 마음에 충격을 받았다고 한다.


출처: 페이스북

개의 주인은 개를 버리고 이사를 가버렸다고 하며, 버림받은 줄 모른 개는 빈집을 홀로 지키며 주인을 기다리고 있다고 한다.

이후 이 여성은 개의 사진을 자신의 SNS에 등록 하고 이 개가 주인을 찾을수 있도록 도와달라고 남겼다고 한다.


출처: 페이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