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비 인형 외모로 화제인 흑인 모델

머리부터 발끝까지 비현실적인 바비 인형의 몸매를 가진 모델이 화제이다.



출처: 트위터 캡쳐

패션매체인 엘루어의 보도에 따르면 호주 출신으로 뉴욕에서 활동 중인 냐닥 톳은 트위터에 사진 한장을 등록하였다.

검정 드레스를 입은 사진인데 이를 본 네티즌들은 바비인형 같다는 반응이엿다.

이 모델은 호주 멜버른 출신으로 호주의 인기 프로그램인 넥스트 톱 모델 시즌 8에서 3등을 하였다.

이후 그녀는 계속 모델의 커리어를 쌓아가고 있으며 많은 흑인 여성들이 모델을 할수 있게 도와주고 싶다고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