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내내 농약을 먹는 실험견들

1년 내내 농약이 든 음식을 먹다 죽어 해부되는 강아지들의 사연이 충격을 주고있다.




출처: occupyforanimals 캡쳐

더불어 민주당 박완주 의원에 따르면 지난 5년간 국내에서 진행된 개 동성 시험은 단 1건 이였다고 한다.


하지만 한국에 수출하기 위해 외국에서 진행된 실험은 2016년 9건, 2015년 6건 등으로 계속 이루어진다고 한다.

실험견들은 1년내내 매일 농약이 들어간 음식을 강제로 먹고 농약이 실험견들의 장기에 미치는 영향을 알아보기 위해 해부가 된다고 한다.


출처: 픽사베이


왜냐하면 한국은 외국의 농약 제품을 수입할때 실험견에 대한 독성, 잔류성 시험을 진행하는것을 명시해두기 때문이다.

이에 외국 농약 업체에스는 한국에 제품을 수출하기 위해 실험견을 이용한 실험을 할수 밖에 없는 현실이다.

최근 미국,호주,인도 등에서는 실험견을 이용한 농약 안정성 테스트가 불필요하다는 판단하에 시험 요구 사항을 제외하였다고 한다.

우리나라도 국제적인 흐름에 맞춰 농약 실험을 중단해야한다는 우려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이에 HSI는 실험견에 대한 실험은 필수적이지 않고 비윤리적이라고 하며 한국도 국제적인 권고를 받아들이라고 촉구하였다.


박 의원도 국제사회의 노력에 발맞춰야 한다고 하였다.


출처: 유튜브 'tb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