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도를 알 수 없던 놀이기구 사용법

출처: 온라인 커뮤니티


과거 초등학교나 국민학교를 졸업한 사람이라면 이렇게 생긴 놀이기구를 운동장에서 보셨을 것입니다. 당시에는 어떻게 쓰는지 몰라 그냥 높은 곳에 올라간다는 마음으로 열심히 논 기억이 있습니다. 


하지만 커서 봐도 여전히 저 기구가 어떤 목적을 가지고 초등학교에 있는지는 모르겠습니다. 위 사진 속 놀이기구의 이름은 늑목으로 코어와 복근 강화를 할 수 있는 운동 기구라고 하는데요, 과연 원래는 어떻게 쓰는 기구일까요?


출처; 온라인 커뮤니티


늑목은 스웨덴의 체조기구였고 원래 철봉과 비슷한 방식으로 사용하는 기구라고 합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이렇게 보니까 왜 있는지 좀 알겠다" "무슨 닌자 훈련 기구 아니야..? 사진으로 보니까 더 이상한데 ㅋㅋㅋ" 등의 반응을 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