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대 전 애인의 '페이스북'을 본인 아이디로 염탐하면 안된다.


오랫동안 사귀었던 애인과 이별한 후, 혹은 내가 짝사랑 하는 사람이 있을때 그 사람의 근황이나 생각이 궁금해 질 때가 있다.
 

요즘은 sns나 페이스북 등이 활성화 되며 전 애인의 일상이나 근황을 손쉽게 확인 할 수 있다. 



페이스북을 이용하다 보면 나도 모르는 다른 사람을 추천 받기도 한다. 

이 친구 추천에 전화번호도 지우고 카톡도 차단한 사람이 뜨거나 공통으로 아는 지인도 없는데 뜨는 경우가 있다.

 ~님을 함께 알고 있습니다, 혹은 함께 아는 친구가 몇명인지 뜨는 경우는 공통된 지인이 있어서 뜨곤 하지만 이러한 공통점이 없는 사람은 주기적으로 염탐을 한 경우일 가능성이 크다.


이름을 검색해서 들어고는 경우 서로에게 친구 추천으로 뜨는데 이렇게 주기적으로 내 아이디로 상대방의 페이스북을 확인 하게 되면 상대방이 알 수 있다.


오래 방문할 수록 최상단에 뜨게 되는데 이렇게 전 애인이 상단에 뜨고 있다는 것은 주기적으로 계속 내 페이스북을 염탐 하고 있다는 뜻이다.


상대방 페이스북에 들어간 적도 없고, 번호도 없다면 100%라고 한다.

만일 정말 염탐을 하고싶다면 다른 아이디로 들어가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