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에서 수돗물을 끓이면 벌어지는 소름돋는 일

한 네티즌이 소개한 프랑스의 물 상태가 온라인에서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커뮤니티에 올라온지 3시간도 채 안됐는데 조회수는 10만을 훌쩍. 얼마나 쇼킹하길래 이렇게 핫한 걸까?



손가락에 묻어난 하얀 가루의 정체는 수돗물의 석회질이었다.
독일, 프랑스, 영국 등 유럽의 물 속엔 석회 성분이 많다고 한다. 이런 석회질물은 피부와 모발을 건조하게 하는 등 여러가지 문제를 일으킨다고 한다.

해당 게시물을 접한 네티즌들은 “역시 물도 한국이 최고”라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이미지 출처: 인터넷 커뮤니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