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제주도가 중국이 되어갔던 이유

세계 7대 경관 중 하나로 선정되며 전세계 많은 관광객들이 방문하는 제주도.



하지만 2017년 국토교통부의 조사 결과 제주도의 외국인 소유 토지 중 43.6%가 중국인 소유일 정도로 많은 보유를 하고 있다.

제주도의 많은 토지를 중국인이 소유하면서 중국이 되어간다는 말이 있게되었다.

왜 이런 일이 가능하게 된걸까?



과거 한 네티즌의 댓글에 따르면 평당 시세 12~13만원의 밭을 중국인이 평당 220만원에 4200평 매입했다고 한다.

이는 시세보다 약 20배 높은 가격을 부르기 때문에 땅을 중국인에게 팔게된다는 의미이다.

하지만 일부는 제주도 토지의 경우 외국인에게 팔 수 있는 비율이 정해져있기 때문에 크게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는 의견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