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5년 긴 생을 마감한 앵무새의 마지막 유언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라온 앵무새의 마지막 유언이 화제다.


앵무새가 주인에게 전한 마지막 한마디에 많은 네티즌들을 눈물 짓게 만들었다.


출처: 커뮤니티


늘 "잘가, 안녕, 또봐"를 말하던 앵무새는 그날따라 '또 봐'라는 말을 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