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 동생에게 1000만원을 준 훈훈한 사연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라온 한 네티즌의 훈훈한 사연이 화제가 되고 있다.


이 네티즌은 친한 동생이 오랜만에 전화를 와서 통화를 하던 중 돈을 빌려달라는 이야기를 들었다.


과거 잘해주셨던 동생 어머니가 아프시다는 말을 듣고 1000만원을 바로 입금해주었다는 것이다.


게다가 이 네티즌은 돈을 돌려받을 생각이 없다고 밝혀 네티즌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만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