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식 때 '술 빼는 사람' 술고래 만드는 새로운 게임




[서울=막이슈] 회식 때 술 빼는 사람이 있으면 분위기가 식기 마련이다.

저녁 회식에서 점심 회식으로 회식 문화가 바뀌고 술을 많이 먹지 않는 추세가 됐다. 그러나 아직도 영업직이나 언론사 등에서는 술 먹는 회식이 잦다. 회식 자리에서 가장 분위기가 싸해지는 순간은 '술 빼는 사람'이 있을 때다. 정말 술을 못하는 사람이라면 권하지 않는게 맞겠지만, 다른 이유에서라면 좀 괘씸하다. 이럴 경우 술 빼는 사람도 '술고래'로 만들 수 있는 간단한 게임이 소개됐다. 아래 사진을 보고 다음 회식 때 써먹도록 하자.






게임 규칙은 간단하다. 잔에 맥주 혹은 소주를 따른 뒤, 다 마시면 밑에 있는 돈을 가져가는 방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