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체국으로 찾으러 가야 하는 택배가 있다?




[서울=막이슈] 우체국으로 찾으러 가야 하는 택배가 있다?

과거 KBS2TV '스펀지'에서 택배를 찾으러 간 여성의 사연이 화제다. 여성은 택배사로부터 택배 문자를 받고 우체국을 찾아갈 수 밖에 없었는데, 택배사에서는 "왜 왔냐"는 반응을 보였다. 왜 그런 것일까?


출처: KBS2 '스펀지'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