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좀 '잔돈' 으로 바꿔주세요.

출처: sbs 뉴스


카드와 각종 페이 서비스가 많이 발달한 현시점에도 아직까지 현금 사용을 좋아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최근 화폐의 가치가 올라가며 5만 원짜리 지폐가 만들어졌죠, 이런 큰 단위의 지폐는 작은 가게에서는 받아주지 않는 경우도 있습니다. 거슬러 줄 돈이 부족하기 때문이죠.


최근 이런 5만 원짜리 지폐 사용을 위해 잔돈으로 바꾸는 상황을 보여주는 사진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출처: 온라인 커뮤니티


가게 직원이 잔돈을 바꿔줄 수 없다고 하면 우리는 이렇게 적은 금액의 간식 하나를 사고 유유히 잔돈을 바꿔서 갑니다ㅋㅋㅋㅋ 격공하는 상황이네요.


이를 본 누리꾼들은 "외국에서는 저렇게 못 사게 하더라" "근데 알바 입장에서 잔돈 바꿔가면 가끔 화나" 등의 반응을 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