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원한 나의 친구가 간식으로!"


한 돈가스 판매점의 광고 문구가 화제다. 광고에는 "영원한 나의 친구가 간식으로!" "오래전부터 우리와 함께한 친구 피카츄! 이젠 맛있는 간식으로 만나보세요."라 되어있다. 네티즌들은 "오랜 친구를 간식으로 만들다니.." "광고 문구가 뭔가 슬프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