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구하라가 생전 '가장 뿌듯했던 일'

[서울=막이슈] 향년 28세로 꽃다운 나이에 삶을 마감한 구하라가 연습생 시절 생활비를 벌기 위해 했던 사연이 다시금 화제가 되고 있다. 광주 출생인 구하라는 서울에 상경해 연습생 생활을 시작했는데, 생활비가 없어서 소속사 몰래 아르바이트를 했다고 한다. 구하라는 당시 최저임금 4,500원을 받으면서 피팅모델, 전단지 돌리기, 주방 설거지, 홀 서빙 등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