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트코 정책까지 바꿔버린 '충격적인' 블랙 컨슈머들





[서울=막이슈] 창고형 마트 코스트코에서 근무했던 알바생이 코스트코 충격적인 손님들의 일화를 공개했다.

코스트코에서 근무했던 한 네티즌이 '코스트코의 다양한 거지충들'의 제목으로 코스트코의 블랙컨슈머들에 대해 밝혔다. 코스트코는 창고형 마트로 회원제로 운영된다. 해당 회원 카드가 없으면 입장 및 구매가 불가능한데, 그렇기 때문에 고객들이 진상을 많이 부린다고 밝혔다. 코스트코의 블랙컨슈머 중 최악은 어떤 손님이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