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정만수르' 유노윤호에 지친 최강창민의 넋두리




[서울=막이슈] '열정만수르' 유노윤호의 끝없는 열정에 최강창민이 재치있는 멘트로 응수했다.

지난 2003년 데뷔한 그룹 동방신기의 멤버 최강창민이 열정 넘치는 유노윤호와의 일상 대화를 공개했다. 유노윤호는 평소 무대에 올라가기 전 "우리가 왜 동방신기인지 보여주자!"며 화이팅을 다짐하는데 이에 최강창민은 "벌써 15년이나 됐는데 아직도 보여주면 어떡해"라며 재치있게 응수했다. 볼수록 빠져드는 최강창민 어록에 대해 살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