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바뀐 민심…진보 매체에 文대통령 악플 가득



[서울=막이슈] "어제는 짜파구리 쳐먹더니…"

진보 성향의 인터넷신문사 <오마이뉴스>가 창간 20주년을 맞아 사회 각계각층 창간 축하 영상을 유튜브에 게재했다.

21일에는 문재인 대통령의 축하 연설을 게재했다. 축하 연설에서 문 대통령은 "오마이뉴스가 20년 전 시민참여 저널리즘을 개척했다"며 20주년 창간을 축하한다고 전했다.

그러나 해당 댓글에 누리꾼들은 "기생충이랑 짜파게티 먹으며 파티하더니 축하 연설이나 하고 있냐" "이럴 시간에 코로나 19나 막아라" "덕분에 오마이뉴스 구독 취소한다"며 악플이 끊이지 않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