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거래 카페에서 올라온 평화로운 사연이다.
정말 물티슈와 함께 풀이 배달된 황당한 사기사건이다.
기분이 좋지 않거나 우울할때 달콤한 과자를 흔히들 먹는다.출처: 픽사베이
최근 배달음식점에서 볶음밥을 시킨 누리꾼의 사연이 다른 사람들의 분노를
월세 8천만원을 받는 건물주의 일상이 화제가 되고 있다.이 건물주는 가로
서울에 사는 사람이라면 차를 타고 이동할 때 올림픽대로를 이용한 적이 있
고양이만 키우는 사람이 친구 개를 며칠 돌보아야 했다.그런데, 이런 후기